[keep] 디깅 문화의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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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디깅 문화의 확장 [K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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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에게 특정 주제에 대한 인사이트, 팁, 조언 또는 분석을 제공하며, 가치 있거나 교육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블로그 콘텐츠의 한 유형입니다. |
[Dict] 디깅(Digg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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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어] 디그(di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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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 디깅 [digging] (한경 경제용어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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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다’를 뜻하는 영어 단어 ‘디그(dig)’에서 파생한 디깅은 자신의 관심사에 깊이 파고든 행위를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디깅을 즐기는 사람들을 디깅러(digginger)라 부른다. 디깅은 자신의 신념, 취향 등에 맞는 소비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 MZ세대들의 소비트렌드와 맞물려 지속적으로 주목해야 할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
[Detail] information
디깅(Digging)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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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깅은 자신의 관심사에 깊이 파고드는 행위를 말하며, 이를 즐기는 사람들을 디깅러라고 부른다. MZ세대는 자신의 신념과 취향에 맞는 소비에 돈을 아끼지 않는 경향이 있으며, 이러한 디깅 소비는 계속해서 주목해야 할 트렌드로 간주된다. 디깅 소비는 개인의 세분화된 취향에 따라 특정 분야에 집중적으로 소비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디깅러들의 활약을 현실 친화적으로 변화시키고 긍정적인 시선을 받게 하였다. 또한, 미코노미는 자신을 위한 소비에 돈을 아끼지 않는 소비 트렌드를 가리키며, 미닝 아웃은 자신의 취향이나 신념을 소비를 통해 표출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그린슈머는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말한다. 디깅은 자신의 관심사에 깊이 파고드는 행위를 뜻하며, MZ 세대들의 소비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디깅러는 디깅을 즐기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MZ 세대들은 자신의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하는 가치 소비 트렌드를 따르고 있으며, 디깅은 이러한 트렌드와 관련이 있다. 또한, 디깅은 마치 광산을 채굴하듯 한 분야에 깊이 파고드는 행위라고 설명된다. 2019년에는 디깅소비가 <트렌드 코리아 2020>의 10대 키워드 중 하나로 제시되었다. 디깅 소비는 세분화된 취향에 따라 특정 분야만 집중 소비하는 것을 말한다. 최근에는 디깅러들의 행동 패턴이 현실 친화적으로 변화하면서 덕후 문화가 세대를 가리지 않고 퍼지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를 김난도 교수는 '디깅모멘텀'이라고 정의하였다. 또한, 미코노미는 자신을 위한 소비에 돈을 아끼지 않는 소비 트렌드를 가리키며, 미닝아웃은 신념을 소비행위를 통해 표출하는 현상이다. 그린슈머는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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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MZ세대 소비트렌드 (개인 자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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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활용성 등 기타 다른 가치보다도 자신만의 기준에 따라 본인의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하는 MZ 세대들의 소비 트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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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디깅소비(digging consump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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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어] 디깅러(diggin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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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ging’과 사람을 뜻하는 접미사 ‘er’의 합성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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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취향을 깊이 파고드는 사람들. 디깅을 실천하는 사람들. 과몰입‧오타쿠‧괴짜‧너드(Nerd) 등으로 불리며 부정적 이미지에 둘러싸여 있었지만, 최근 이들의 행동 패턴이 현실 친화적으로 변화함과 동시에 ‘덕후 문화’가 세대를 가리지 않고 널리 퍼짐에 따라 이들을 바라보는 세상의 시선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돌아섰다. 김난도 교수는 저서 《트렌드 코리아 2023》을 통해 이러한 흐름을 ‘디깅모멘텀(Digging Momentum)’이라 정의하며 디깅러들의 활약을 오늘날 우리 사회의 주요 문화 트렌드 반열에 올려놨다. |
[신조어] 미코노미(Meconom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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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노미'란? 미코노미는 '나(Me)'와 경제(Economy)'를 합친 말이에요. 자신을 위한 소비에 돈을 아끼지 않는 소비 트렌드를 가리키죠. 처음엔 '내가 주체가 되는 경제 활동'이라는 의미로 사용됐지만 현재는 의미가 확장되어 '나를 위한 소비'로 사용되고 있어요 |
[신조어] 미닝아웃 (Meaning Ou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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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닝아웃이란 신념을 뜻하는 '미닝(meaning)'과 벽장 속에서 나온다는 뜻의 '커밍아웃(coming out)'이 결합된 단어이다. 자신만의 취향, 정치적·사회적 신념 등을 소비행위를 통해 표출하는 현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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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어] 그린슈머 (greensum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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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슈머(greensumer)는 자연을 상징하는 '그린'(green)과 소비자를 뜻하는 '컨슈머'(consumer)의 합성어로, 환경 보호에 도움 되는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말합니다. 이들은 가격이 더 비싸더라도 제품의 원료와 생산 방식, 포장재까지 친환경적인지 고려해 구매하는데요. [신조어] 미닝 아웃 (meaning out) & 그린슈머 (greensum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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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MZ세대 소비트렌드 (202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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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깅소비(Calling for Digging People, 디깅피플) ▷Extended Selves(다중모드) ▷Xtra-role of Housing, ‘Camele-home(카멜레홈) ▷Pleasurable Encounter(심(心)스틸러) ▷Everything Exactly for Me(미추에이션) ▷Redefined Ownership(대향유시대) ▷It’s the ‘Last Touch’, Stupid!(라스트 터치) ▷Emergence of ‘No-Effort Couple(No力부부) ▷New Influencer, My Daughter(딸빠, 딸에빠지다) ▷Embrace Your ‘Shopporters(쇼퍼터즈) |
[확장] 매거진 리딩 카페 '도탑다' (디자인 ・ 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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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탑다'는 매거진 리딩 카페로, 빈티지 잡지와 함께 음료수를 즐기며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곳은 빈티지 아이템을 수집하는 디깅 문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소규모 그룹이다. 디깅은 특정 문화나 참여에 있어서 구성원 생활을 추구하고, 관심을 가지며, 수집하고, 즐기는 취미를 의미한다. 이러한 디깅 문화는 리테일 공간의 콘텐츠로 발전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공간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관점을 받아들이며 커뮤니케이션과 연결성을 기쁘게 생각한다. '도탑다'의 리테일 공간은 운영자의 개인 공간으로 빈티지 잡지와 소품을 배치하고 있다. 디깅 문화는 새로운 리테일 공간의 콘텐츠로 발전하고, 디지털 정보와 개인의 사적인 불편함을 커뮤니케이션하는 공간으로 기대된다. '도탑다'는 빈티지 매거진 리딩 카페로서, 빈티지 소파와 다양한 빈티지 아이템을 구경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곳이다. 이 카페는 디깅(Digging) 문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으로, 취향을 찾아나서고 관심을 가지며 수집하는 취미를 지원한다. 사람들은 디지털 시대의 정보 폭발과 선택의 과부하로 인해 더 다양한 디깅을 원하게 되었다고 한다. '도탑다' 운전자 '롤리스트릿'이 수집한 빈티지 아이템들을 전시하는 '디깅' 문화가 리테일 공간 변화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문화는 개인의 취미에서 벗어나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며, 새로운 경험과 관점을 제공하는 커뮤니케이션과 연결성을 형성하고 있다. '디깅'은 현재 리테일 공간의 인기 콘텐츠로 발전하고 있으며, '도탑다'는 이러한 '디깅' 문화를 대표하는 공간이다. 이러한 문화는 사람들이 자신의 공간을 넓히고 다른 이의 공간을 추구하는 동시에, 새로운 리테일 공간의 콘텐츠로서 번져가고 있다. 사적인 불편함과 매니악한 컨텐츠가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 사용될 것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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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리딩 카페 '도탑다'. [출처] SOSIC |